어느 쪽이 더 나은지가 아니라, 지금의 조건에 무엇이 맞는지의 문제다.
프랜차이즈와 개인 창업 중 무엇이 나은지를 묻는 경우가 많다. 어느 한쪽이 더 나은 방식이라기보다, 지금의 조건에 무엇이 맞는지의 문제에 가깝다.
처음 시작하고 자본에 여유가 없다면 프랜차이즈 쪽이 헤매는 시간을 줄여 준다. 메뉴와 운영 방식이 이미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요리에 자신이 있고 자기 색을 내고 싶다면 개인 창업이 맞는다. 다만 메뉴 개발부터 알리는 일까지 모두 혼자 감당해야 한다.
실패의 폭을 줄이는 쪽은 검증된 방식이 있는 편이다. 대신 마진은 나누게 된다. 오래 키우고 싶다면 답은 갈린다. 개인으로 브랜드를 만들면 그것이 온전히 남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조건의 비교가 아니라 방향이다. 그 방향이 정해지면 계약 조건이든 메뉴 구성이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함께 정해진다.
용삼식당은 을지로3가역 인근에서 냉동삼겹살을 다루며, 창업 상담도 함께 안내한다. 문의는 전화로 받는다.